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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하루 2011/03/22 12:41



거의 비슷하다.

여느 직장인과 같은 패턴으로 돌아가지만-
개인적인 약점 때문에 (?) 요일 별로 날짜를 기억하기 보다는 평일과 주말을 나눈다.
그래도 왠지 신이 나는 금요일은 기억하려고 한다 ; )
남들처럼 누군가에게 얽매이지 않아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.
그 점이 날 가장 힘들게 한다.
슬럼프라는 건 게으름과 비슷한 것인데
이걸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은 하루하루를 충실히 보내는 것 밖에 없는 것 같다.

하루의 반이 지나갔다.
오늘도 마찬가지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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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마음

어떤하루 2011/03/14 23:15



2호에서 저녁을 먹고 1호에 들어오면 대충 한 9시-10시.
그러면
동생. 언니 뭐 먹을 거 없어 하면서 반찬 뚜껑을 열고 밥을 막 먹는데.
나. 밥 안먹었어?
동생. 아니 먹었어 근데 맛있다.

대충 이런 상황이 이어지는데 이게 왠지 그렇게 보람찰 수 가 없다.

이런게 엄마 마음?ㅎ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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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아

어떤하루 2011/03/12 23:18
말로 표현할 수 없는 참상 그야말로 대자연앞에서 속수무책이다 더 이상 피해 없길 간절히 바란다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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