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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하루 2011/03/22 12:41
거의 비슷하다.
여느 직장인과 같은 패턴으로 돌아가지만-
개인적인 약점 때문에 (?) 요일 별로 날짜를 기억하기 보다는 평일과 주말을 나눈다.
그래도 왠지 신이 나는 금요일은 기억하려고 한다 ; )
남들처럼 누군가에게 얽매이지 않아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.
그 점이 날 가장 힘들게 한다.
슬럼프라는 건 게으름과 비슷한 것인데
이걸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은 하루하루를 충실히 보내는 것 밖에 없는 것 같다.
하루의 반이 지나갔다.
오늘도 마찬가지다.
